황의조·김민재·권창훈 ‘와일드카드’ 발탁



김학범 감독은 2018년 23세 이하(U-23)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놀라운 지도력으로 탄탄한 팀워크를 만들어 2018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9 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우승 등 성과를 만들어냈다. 이후 도쿄올림픽 금메달이라는 도전을 위해 나섰고, 곧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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