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점에 갈린 승부’…사격 박진호, 10m 공기소총 복사 은메달



단 0.1점 차로 메달 색깔이 결정됐다. 대한민국 장애인 사격 대표팀의 박진호(44·청주시청)는 1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혼성 10m 공기소총 복사(SH1) 결선에서 253.0점을 쏴 나타샤 힐트로프(29·독일·253.1점)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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