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전 115기’ 김수지, 무명의 반란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김수지(25·동부건설·사진)는 철저한 ‘무명’이었다. 5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정상을 밟아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는 상금랭킹이 84위로 떨어지는 바람에 투어카드를 잃고 시드전으로 밀려나기까지 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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