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서 멈춰선 사브르 세계 1위… 오상욱 “첫 올림픽, 헤매고 흥분했다”



“헤매고 흥분했네요. 아쉽습니다” 2020 도쿄올림픽 한국 펜싱 대표팀에서 가장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던 남자 사브르 세계랭킹 1위 오상욱(25·성남시청)이 8강에서 패한 뒤 남긴 한 마디다. 오상욱은 24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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