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4일 개막… 김주형, 대상·상금왕 독식할까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대상과 상금왕은 김태훈(36)에게 돌아갔다. KPGA 코리안투어에서 상금과 대상 1위를 모두 석권한 것은 2016년 최진호(37) 이후 김태훈이 4년 만이다. 그만큼 KPGA 코리안투어는 매시즌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올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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