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HO’ 이름표 거꾸로 달고 뛴 오주한…“고생했다” 응원 물결



‘HO(호)’. 케냐 태생 귀화 한국인인 오주한(33) 선수가 이번 도쿄올림픽 마라톤에서 단 이름표이다. 올림픽 경기에 출전한 마라톤 선수들은 가슴팍에 커다란 이름표를 단다. 이름표는 이름을 뺀 성만 영어로 표기한다. 하지만 이번 올림픽에서 오주한은 ‘OH(오)’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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