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식구된 ‘축구의 신’ 메시, 15일 홈팬과 첫 인사



‘우리는 파리다’(We are Paris). 그라운드에서 선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4)가 입은 흰 티셔츠에 적힌 선명한 글자다. 메시가 이제는 FC바르셀로나가 아닌 파리 생제르맹(PSG)의 일원이 됐음을 공식 선포했다. 메시는 15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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